이번에는 혈액 검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혈액검사란?혈액검사란 혈액을 구성하는 각종 혈구수 및 특성을 평가하는 검사로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나타내고 질병의 진단 및 경과를 추적하기 위한 기본자료를 제공하는 선별검사로 백혈구, 백혈구 감별%, 적혈구, 혈색소, 혈소판 등을 포함합니다혈액 검사 전 주의 사항 음주/금식시간먼저 혈액검사 전 2~3일 전부터는 음주를 피해야 합니다. 검사 전 과음하면 간기능검사나 지질검사 결과에 이상이 생기며, 특히 혈중 암마지티 및 중성지방 수치가 평소보다 크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둘째, 최소 12~14시간 금식해야 정확한 검사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금식이 필요하며, 금식하지 않을 경우 지질검사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알 수 있는 질환빈혈 조직에 산소를 공급하는 것은 혈액 속 적혈구가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적혈구 내 혈색소(헤모글로빈)를 기준으로 빈혈을 진단합니다 혈색소가 남성은 13g/dL, 여성은 12g/dL 미만이면 빈혈로 판단합니다 백혈병 골수라는 조직에서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 등 혈액세포가 생성됩니다 기본적인 혈액검사만으로도 백혈구의 수와 모양을 관찰함으로써 이상 소견이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당뇨병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기능이 저하하거나 하는 병으로 혈액 중의 공복 혈당(최저 8시간 이상 음식을 섭취하지 않은 공복 상태에서 혈당)와 당화 헤모글로빈 등을 측정함으로써 진단합니다. 공복 혈당이 126mg/dL이상이거나 당화 헤모글로빈이 6.5%이상의 경우 경구부 아래 검사를 통해서 식후 2시간 혈장 혈당이 200mg/dL이상이거나 당뇨의 특징적인 증상이 따른 상태에서 무작위 혈당 농도가 200mg/dL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합니다.고지혈증 고지혈증은 심근 경색, 협심증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 인자로 작용해서 혈액 중 총 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 중성 지방 수치를 즉시 선정하기로 이상이 나타납니다갑상선기능저하증/항진증 갑상선기능저하증과 항진증 모두 혈액검사로 갑상선호르몬 및 갑상선자극호르몬 측정으로 이상여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간염간염은 혈액검사로 간기능을 파악하거나 간염바이러스 항원 및 항체검사를 통해 이상여부를 조사할 수 있습니다신부전은 신장이 제 기능을 못하고, 혈액 중의 노폐물을 여과해서 배출하는 역할이 바람직하지 않은 상태를 말하며 혈액 중의 크레아틴 및 요소 질소의 수치, 전해질 농도로 산-염기 상태를 측정하기로 이상이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종양 종양 표지자 검사를 통하여 종양의 진단과 경과를 관찰할 수 있지만 AFP(간 암 관련), PSA(전립선 암 관련), CEA(폐, 대장 암 관련), CA-125(난소 암 관련), CA19-9(췌장, 담도 관련)등이 있습니다. 매독, 후천성 면역 결핍증 매독은 혈액 중의 매독균에 의해서 손상된 세포에서 나온 지질 단백질을 검사하거나, 매독 균에 대한 항체를 검사하기로 진단합니다 후천성 면역 결핍은 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에 대한 항원과 항체 선별 검사를 통해서 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내과 피검사 비용내과 피검사는 약 2만원에서 5만원 사이이며 병원마다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것을 확인하느냐에 따라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어 내원하시는 병원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이상 피검사에 대해 간단히 알아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