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에 능한 중

‘조동이 누나처럼 뒤로 업으면 집 안에 있을 가능성’
두두&솜 fw랜덤박스 마음에 들지 않는 아무 무늬없는 기본 아이템 남들은 아우터에 무늬있는 옷에 다양하게 왔었는데 나는 뭐야…
두두&솜 사이즈도 매일 각각 와플슈트 90사이즈는 굉장히 크고 모달정장은 딱맞고 사진속옷도 같은100사이즈인데 어떤옷은 딱맞고 어떤 옷은 당신~ 크고
이건 아이들 옷 수준, 그래도 질 좋은 옷을 싸게 산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기저귀 배낭 속이 너무 더러워서 가방 정리함 구매
손들고 누워있었으니까 한컷ㅋ

오랜만에 집밥 요즘 내가 밀고 있는(그래도 2번) 감자찜 완전 맛있다
구내염이 조금 나을때 집근처 마트에서 장보기(아무도 관심이 없겠지만 커플룩을 맞춰입는다) 오랜만에 콧구멍에 바람이 들어가니까 나나나 하나를 사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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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플레이 매트
플레이매트를 꼭 사고 싶었는데 마침 맘카페 핫딜방에 올라와서 뒤도 안 돌아보고 구매 바람이 자주 터진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 안 터진 완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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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드 자르놈
아직 구내염 때문에 서툰 유니야, 이것도 주고 저것도 주고 보니까 거의 신생아 시절 설거지…

은성 이유식

동네에서 직접 만든 이유식을 주문했다 은성 이유식 200g 1팩에 5,000원 확실히 내가 집에서 만든것과 냄새가 똑같다는걸 꼭 챙겨먹었으면 좋겠다

동네에서 직접 만든 이유식을 주문했다 은성 이유식 200g 1팩에 5,000원 확실히 내가 집에서 만든것과 냄새가 똑같다는걸 꼭 챙겨먹었으면 좋겠다

구내염이 좀 나아지자마자 아울렛 나므편이 반팔 티셔츠를 사고 싶다며 파타고니아 집에 파타고니아 티셔츠만 5벌이 넘을 것 같아구경하다가 너무 이쁜 신발 발견 꼬리가 붙었다니 세일해서 가격도 붙었는데 걸어서 밟을까봐 앤썸베베도피노 바바베어 오버롤 100오늘 유니가 손에 넣은 것은 베베도피노 코듀로이멜빵바지 마침 이월상품 세일해서 샀다 딱 입기에는 85가 맞지만 내년에도 입고 싶은 욕심에 100사이즈 입혀보니 생각보다 좋은것오늘은 부산의 할머니 생신!!송편야간근무를 마치고 잠깐 잠을 자고 오후에 시댁에 갔다저번에 와서 보고 부모님 모시고 싶었던 곳 마츠테이카마풍성해 보이면서도 어딘가 허전한 느낌특많은 사람에게는 부족한 양이때 너무 매운맛이었던 유니…..계속 흐물흐물해져서 엄마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유니를 등에 업고 난 온몸에 땀이 줄줄 흘리며 모처럼 엄마 데리고 먼 맛집에 왔는데이때 너무 매운맛이었던 유니…..계속 흐물흐물해져서 엄마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유니를 등에 업고 난 온몸에 땀이 줄줄 흘리며 모처럼 엄마 데리고 먼 맛집에 왔는데그래도 기념사진은 남겨야지그래도 기념사진은 남겨야지구내염으로 아파서인지, 뭔가 불편한지 며칠 동안이나 근질근질한 하루종일 안고 있었다갑자기 땡땡이 치는 와중에 하루아침에!?또 옥수수를 먹고 부산 할머니집에서 하룻밤을 잤다~소노캄거제시댁에서 하룻밤 자고 집에 들러서 짐싸고 바로 출발한 여름방학 시작!!아기와 여름방학때 갈곳을 찾기가 어려웠던 때마침 할인하여 30만원대에 다녀온 거제 소노캄모두들 찍는 로비에서 한 컷 찍어주고 방 배정을 받았다지하의 오락실에서 놀아 본 모습을 하는 유니패킷입실은 오후 3시부터이므로 점심시간대인 관계로 맛집을 찾아 발견한 거제의 발진짜 돈 아깝다는 얘기 많이 듣는 단무지 하나 없고 해물도 조금씩 들어 있고 국수 떠먹으면 해물을 못 먹는다, 남편한테 다 먹었냐고 물어봤더니 자기도 안 먹었다고.이때도 유니가 매운맛에 코에 들어가는지 입에 들어가는지 몰랐지만,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은 확실하다오후 3시 입실대기 60명 ㄷㄷㄷ엘베줄도 엄청 기다리다보니 그런대로 빨리 빠진다숙소에 들어가자마자 돌고래쇼 볼 시간이라서 정말 좀 쉬고 거제시월드에 갔다육아 괴로운 날 품어 놓지 말아요 한 곳에 오래 머물지 마라몇 년 전에 왔는데 다시 봐도 멋진 쇼약간… 웃을 때는 정말 잘 웃는데 울 때는 정말씨월드 3층 포토존 내편 표정 가렸는데, 어려움이 가득ㅎ씨월드 3층 포토존 내편 표정 가렸는데, 어려움이 가득ㅎ너를 좋아한다고 말했다또 숙소로 컴백, 1층 로비에 있는 선물 가게에 가서 입욕제를 샀어. 욕조가 있으면 무조건 해야지지하에 있는 마트에 들러서 먹을것도 사고그렇게 자고내편이 씻어서내편이 씻어서경치를 좀 보고달래고 달래고 겨우 재운 나도 무서워보이는 방이지만, 유니는 여행온거 알고 있나봐.이런 숙소에 올때마다 돌아서서 꺄악 소리지르고 웃고 호리호리 기어다니며 굉장히 좋아하지 않고 놀고 싶은게 눈에 보인다유니를 재우고 입욕제로 힐링한 이게 행복이야초정상가 포장나 그렇게 먹기 힘든 세럼 아닌데 거제도 물회가 먹고 싶어서 송편을 포장해 왔는데 물회 안에 회가 부드럽고 보글보글 일곱 여덟 개 떠먹으면 회 하나 물 수 있는 반찬은 하나도 없는데 가게 값이랑 똑같고문어 수는 10개도 안되는거 같아.. 맛있었는데 재료가 너무 실망스러워서 가서 먹었어야 했나요즘 거품맥주로 핫하다는 드라이아사히를 마셔보니 내 입맛에 이젠 없는 나는 오비라거테라 이런거 진짜 좋아하는 여름방학 첫날은 이렇게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