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구매한 루이뷔통 가방 한국교환 후기 (가방 사이즈 미스)

파리로 신혼여행을 가서 엄마 가방을 선물로 샀는데, 한국에 와보니 사이즈 미스 잉킹되는 상황이 발생해서 네이버 검색을 해봐도 그런 사람은 찾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우선 루이뷔통 홈페이지에 문의를 영어로 남겨봤자 답장은 아무 소식도 없어서 그냥 루이뷔통 한국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문의했더니 처음에는 한국에서도 파리에 직접 연락은 해봐도 바꿀 수 있는건 확답할 수 없다고 하는데 여기서 정말 내가 잘한점은 Tax free를 했다는 점!! 사람들은 역시 착하게 살지 않는다고!!

일단 제가 구매한 제품은

오디언 PM 블랙으로 구입했는데 한국에 와보니 MM을 주셨어…엄마는 키가 작아서 메인보컬에 MM이 너무커서

MM 착샷

줄때도 MM을 주었나봐.. 영수증도 PM으로 계산했는데 왜 MM로 주었는지.. 그래도 다행히 우리가 결제한 금액은 PM가격이었다면!100% 파리 루이비통이 문제였다 (구매하신 매장은 라파예트 백화점입니다..)

고객센터에서 어드바이저를 연결해준다면 한국지사도 어이없을거야..

가방의 사진과 인보이스를 보내고 계속 기다리다. 그래서 1,2개월 기다렸을까?마지막으로 전화해서 언제까지 기다리느냐고 묻자, 더 기다린다고 해서 기다리는 한계치가 왔어?남편이 따지면 이후 정말 가는 느낌, 결국 며칠 뒤 연락이 와서 한국에서 교환한다는 답장을 받은..ㅠ_ㅠ 곳에서 가까운 인천 6백도 있었지만 재고가 하나밖에 없어서 혹시(불량하면 교환할 수 없다는 것에서 신세계 타임스 스퀘어점에 예약한 신세계 타임스 스퀘어점 루이·뷔통 방문

사전에 방문 전 본사에서 시간 예약을 해줘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좀 늦었는데 들어오라고 했다

캐셔가 새 제품을 꺼내서 확인해주는데, 또 벨트가 불량이야..다행히 재고가 하나 더 있어서 바꿔준 캐셔분이 이 사안이 루이비통 이사진까지 올라가서 우리 때문에 회의를 했다고..후후 이런건 처음이라고 놀랐다.

이제 저희 신제품을 가져가게 해주세요 제발~~~

엄마가 개봉하는 건 사진을 못 찍었군요.선물까지 2달이 걸렸지만 행복해 보여서 저도 행복합니다.

해피엔딩

해피엔딩

https://www.youtube.com/shorts/TimdMp2473Y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