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용 보온죽통, 그로미미 이유식 용기

외출시에 반드시 손에 넣는 글로미미 보온죽통 300mlⓒ 글 사진 코티르

외출시에 반드시 손에 넣는 글로미미 보온죽통 300mlⓒ 글 사진 코티르

외출할 때 전자레인지 없이도 따뜻한 이유식을 먹일 수 있는 그로미미 이유식 용기, 여름철 외출 시 이유식을 데워준 후 보온용기만 준비하면 돼 간단하기도 하고, 가장 좋은 것은 일반 유리용기는 장시간 외출할 경우 약속장소에 전자레인지 여부를 체크해야 하는데 외출할 때마다 그런 수고를 덜 수 있어 좋다.

실리콘 커버와 함께 도착한 글로우 미미 스텐인레스 이유식 보온/보냉 용기

용량은 300ml이며 파인은 한 끼 150~180g 정도 먹기 때문에 꽉 채우면 후기 이유식 2끼를 여유롭게 담을 수 있는 용량이다.

오랜 시간 온기를 유지해주는 진공 단열 기능에 스테인리스 내외부는 304개로 제작됐다.

보온뿐만 아니라 보냉까지 최대 6시간까지 유지된다고 하니 기대감 안고 개봉:)

보온뿐만 아니라 보냉까지 최대 6시간까지 유지된다고 하니 기대감 안고 개봉:)

정면에 로고가 각인된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 300ml 용량으로 한 손으로 잡기 좋은 사이즈.

정면에 로고가 각인된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 300ml 용량으로 한 손으로 잡기 좋은 사이즈.

보온죽통과 함께 동봉된 무독성 실리콘 커버를 용기 위 하단에 씌우면 스크래치 방지는 물론 미끄럼 방지도 해주며 뚜껑 개봉 시 미끄러지지 않고 쉽게 열리도록 도와준다.

150ml 이유식을 넣어봤는데 용기 안쪽에 눈금이 선명하고 크게 표기돼 있어 별도 무게를 체크하지 않고 넣을 수 있어 편리했다.만약 2끼 300ml의 양을 넣는다면 얼마나 먹었는지도 체크할 수 있어 2끼씩이라도 충분히 가지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스텐인레스 용기 세척법

1차 키친타올에 오일을 묻혀 닦는다.

2차 구연산과 뜨거운 물을 넣고 3시간 정도 보관한다.

3차. 중성세제로 깨끗이 헹군 후 건조하여 사용한다.-부모님이 사용하는 스테인리스 제품은 1차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아이가 사용하는 것은 3차까지 세척해주는 편인데 그로미미는 연마제거가 제거돼 있어서인지 기름을 묻히고 닦아도 번짐이 전혀 없었다.

3차. 중성세제로 깨끗이 헹군 후 건조하여 사용한다.-부모님이 사용하는 스테인리스 제품은 1차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아이가 사용하는 것은 3차까지 세척해주는 편인데 그로미미는 연마제거가 제거돼 있어서인지 기름을 묻히고 닦아도 번짐이 전혀 없었다.실리콘 커버를 씌워 테이블에 놓으면 어긋남 현상이 적어 이유식을 먹일 때도 편하고, 만약 먹고 이유식 용기를 바닥에 떨어뜨려도 어느 정도 충격 완화나 소음 감소 효과도 있다.마침 이유식을 만든 직후라 보온죽통에 보관한 뒤 낮잠을 자고 1시간 뒤에 일어나 먹을 수 있도록 바로 준비해 놓았다.조금 뜨거운 상태로 보관했더니 1시간 정도 지나자 딱 먹기 좋은 따뜻한 상태의 이유식 온도가 맞춰졌다.따뜻함 가득 보온되어 그런지 잘 먹는 파인 :)스테인레스 보온용기의 장점은 많지만 단점으로는 무게와 지옥의 연마 세척인데 그로미미는 이 두가지 단점이 해당되지 않아 만족스럽게 사용을 시작했으며 따로 데울 필요가 없을 정도로 따뜻하고 보온이 유지되며 외출하는 시간도 길어지는 요즘 요긴하게 사용되는 아이템입니다:) 본 포스팅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그로미미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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