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많이 나쁘지 않았던 EVENT] 마음이 불안할 때 재우는 방법은? (ft. 인사이드 아웃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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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디즈니·픽사의 대표작 「인사이드 아웃 2」가 공개되었습니다. 현재 예매율 1위를 달리며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2015년 개봉한 ‘인사이드 아웃’은 5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약 9년이 지나 이번에 속편이 공개되게 된 것입니다. 이번 편에서 주목할 점은 ‘새로운 감정’의 출현입니다. 주인공 라일리의 행복을 위해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를 운영하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함 그리고 소심함. 이들의 노력으로 평화로운 일상이 이어지던 어느 날 ‘사춘기 경보’가 울립니다. 사춘기를 맞은 라일리에게 새로운 감정이 찾아옵니다. 불안’, ‘따분’, ‘당황’, ‘부럽다’ 그중에서도 리더는 ‘불안’입니다. 언제나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는 ‘불안’은 다른 감정과 사사건건 부딪히고 결국 기존 감정을 본부에서 모두 몰아내버리기에 이릅니다. 그렇게 전권을 쥔 ‘불안’은 라일리의 일상을 혼돈으로 몰아넣습니다. 사실 불안은 우리 일상에 큰 영향을 주는 감정인 것 같아요. 우리는 항상 크고 작은 불안과 함께 지내고 있는 셈입니다. 그럼 불안은 무조건 나쁜 감정일까요? 이번에 두 번째 에세이 <오늘 하루, 꽤 나쁘지 않았어>로 돌아온 정신과 의사 칼 선생님은 불안은 당연한 감정이며 그것을 어떻게 다룰지를 더 생각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6월 12일 디즈니·픽사의 대표작 「인사이드 아웃 2」가 공개되었습니다. 현재 예매율 1위를 달리며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2015년 개봉한 ‘인사이드 아웃’은 5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약 9년이 지나 이번에 속편이 공개되게 된 것입니다. 이번 편에서 주목할 점은 ‘새로운 감정’의 출현입니다. 주인공 라일리의 행복을 위해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를 운영하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함 그리고 소심함. 이들의 노력으로 평화로운 일상이 이어지던 어느 날 ‘사춘기 경보’가 울립니다. 사춘기를 맞은 라일리에게 새로운 감정이 찾아옵니다. 불안’, ‘따분’, ‘당황’, ‘부럽다’ 그중에서도 리더는 ‘불안’입니다. 언제나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는 ‘불안’은 다른 감정과 사사건건 부딪히고 결국 기존 감정을 본부에서 모두 몰아내버리기에 이릅니다. 그렇게 전권을 쥔 ‘불안’은 라일리의 일상을 혼돈으로 몰아넣습니다. 사실 불안은 우리 일상에 큰 영향을 주는 감정인 것 같아요. 우리는 항상 크고 작은 불안과 함께 지내고 있는 셈입니다. 그럼 불안은 무조건 나쁜 감정일까요? 이번에 두 번째 에세이 <오늘 하루, 꽤 나쁘지 않았어>로 돌아온 정신과 의사 칼 선생님은 불안은 당연한 감정이며 그것을 어떻게 다룰지를 더 생각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대개 우리는 불안할 때 불안합니다. 그것이 무기입니다. 당신의 불안은 거의 당연합니다 대개 우리는 불안할 때 불안합니다. 그것이 무기입니다. 당신의 불안은 거의 당연합니다

내 무기가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 묻기보다는 무기의 외형이 적절한지 좀 더 자세히 알아보는 건 어떨까요? 내 무기가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 묻기보다는 무기의 외형이 적절한지 좀 더 자세히 알아보는 건 어떨까요?

정신과 의사로 일하고 있는 유영서 저자는 재미를 찾아 이것저것 시도하다 허겁지겁 그린 그림을 인스타에 올리고 ‘정신과 의사 칼선생’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 시작으로 지난해 첫 번째 에세이 ‘나는 왜 내 마음이 벅찰까?’를 출간했습니다. 칼 선생님은 자신을 이렇게 소개하기도 합니다. “저는 선천적으로 너무 쉽게 불안해지는 타입의 사람이고, 그래서 그런지 불안을 다루고 소통하는 것에 시선이 가곤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불안’이라는 감정에 관심이 많은 저자의 인스타툰, 그림 에세이에 계속 등장하는 캐릭터가 있는데요. 바로 ‘곰’입니다. 저자는 이 곰을 불안이나 우울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의 상징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신과 의사로 일하고 있는 유영서 저자는 재미를 찾아 이것저것 시도하다 허겁지겁 그린 그림을 인스타에 올리고 ‘정신과 의사 칼선생’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 시작으로 지난해 첫 번째 에세이 ‘나는 왜 내 마음이 벅찰까?’를 출간했습니다. 칼 선생님은 자신을 이렇게 소개하기도 합니다. “저는 선천적으로 너무 쉽게 불안해지는 타입의 사람이고, 그래서 그런지 불안을 다루고 소통하는 것에 시선이 가곤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불안’이라는 감정에 관심이 많은 저자의 인스타툰, 그림 에세이에 계속 등장하는 캐릭터가 있는데요. 바로 ‘곰’입니다. 저자는 이 곰을 불안이나 우울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의 상징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인사이드 아웃에 나오는 ‘불안’처럼, <오늘 하루는 나쁘지 않았다>에 나오는 ‘곰’ 역시 우리의 불안한 마음을 뜻합니다. 그러나 위의 그림처럼 우리는 이러한 감정과 동떨어지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어쩌면 평생 함께해야 하는 친구 같은 존재일지도 모릅니다. 책에서 칼 선생님이 말한 것처럼. 불안은 사라져야 하는 부정적인 감정이 아니라 항상 깊이 들여다보고 함께해야 하는 감정이 아닐까요? 나는 마음이 불안할 때는 무작정 러닝화를 신고 집 밖으로 나갑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천천히 달리기 시작합니다. 한강을 보면서 달리는 밤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기도 해요. 그렇게 천천히 달리다 보면 이전의 걱정과 불안은 어느새 잊혀집니다. 걱정거리를 잊고 땀을 줄줄 흘리면 건강해진 기분이 듭니다. 그러면 어느새 작아진 불안과 또 잘 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은 요즘 어떤 종류의 불안감을 느끼셨는지. 그리고 그 불안을 다루는 여러분만의 방식도 함께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의견을 남겨주시면 다른 사람들은 마음이 불안할 때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 서로 도울 수 있지 않을까요? 많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참여해주신 분들 중 3명을 선정하여 칼 선생님의 첫 번째 에세이, <나는 왜 내 마음이 힘든 걸까? >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왜 내 마음이 벅찰까? >는 자신의 기분이나 감정을 들여다보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여러분에게 큰 위로로 다가올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 꽤 나쁘지 않았어> 출판 기념 이벤트 ✦ 6월 26일까지 이벤트 포스팅 댓글로 여러분이 최근에 느꼈던 불안에 대한 이야기와 그런 불안에 대처하는 여러분만의 방식을 공유하세요! 추첨을 통해 3분을 뽑아 칼 선생님의 첫 번째 에세이 ‘나는 왜 내 마음이 괴로울까?’를 보내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인사이드 아웃에 나오는 ‘불안’처럼, <오늘 하루는 나쁘지 않았다>에 나오는 ‘곰’ 역시 우리의 불안한 마음을 뜻합니다. 그러나 위의 그림처럼 우리는 이러한 감정과 동떨어지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어쩌면 평생 함께해야 하는 친구 같은 존재일지도 모릅니다. 책에서 칼 선생님이 말한 것처럼. 불안은 사라져야 하는 부정적인 감정이 아니라 항상 깊이 들여다보고 함께해야 하는 감정이 아닐까요? 나는 마음이 불안할 때는 무작정 러닝화를 신고 집 밖으로 나갑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천천히 달리기 시작합니다. 한강을 보면서 달리는 밤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기도 해요. 그렇게 천천히 달리다 보면 이전의 걱정과 불안은 어느새 잊혀집니다. 걱정거리를 잊고 땀을 줄줄 흘리면 건강해진 기분이 듭니다. 그러면 어느새 작아진 불안과 또 잘 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은 요즘 어떤 종류의 불안감을 느끼셨는지. 그리고 그 불안을 다루는 여러분만의 방식도 함께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의견을 남겨주시면 다른 사람들은 마음이 불안할 때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 서로 도울 수 있지 않을까요? 많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참여해주신 분들 중 3명을 선정하여 칼 선생님의 첫 번째 에세이, <나는 왜 내 마음이 힘든 걸까? >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왜 내 마음이 벅찰까? >는 자신의 기분이나 감정을 들여다보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여러분에게 큰 위로로 다가올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 꽤 나쁘지 않았어> 출판 기념 이벤트 ✦ 6월 26일까지 이벤트 포스팅 댓글로 여러분이 최근에 느꼈던 불안에 대한 이야기와 그런 불안에 대처하는 여러분만의 방식을 공유하세요! 추첨을 통해 3분을 뽑아 칼 선생님의 첫 번째 에세이 ‘나는 왜 내 마음이 괴로울까?’를 보내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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