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제공 #여원미디어 친구들에 대해 서평단을 신청한 5권의 책, 솔직히 31개월 아기가 읽기에는 조금 난이도가 있는 책이라 어떻게 풀어서 읽어야 할지 몰랐는데, 또 나름대로 31개월 아이의 눈에 보이는 문구, 그림이 있어서 아이는 아이대로 받아준 것 같아요 ^^ #협찬제공 #여원미디어 친구들에 대해 서평단을 신청한 5권의 책, 솔직히 31개월 아기가 읽기에는 조금 난이도가 있는 책이라 어떻게 풀어 읽어야 할지 몰랐는데, 또 나름대로 31개월 아이의 눈에 보이는 문구, 그림이 있어서 아이는 아이대로 받아준 것 같아요^^

우선 첫번째로 골라본 책은 동장수의 아들! 귀한 거름이야기를 담은 책 한권입니다~ 마침 어린이집에서 배변훈련과정에서 똥놀이를 하던 중이었어요 ㅎㅎㅎ튼장수아들은 #딴딴두레박문화전집의 하나로 전승가치가 있는 전통생활문화를 소재로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냈다고!! 우선 첫번째로 골라본 책은 동장수의 아들! 귀한 거름이야기를 담은 책 한권입니다~ 마침 어린이집에서 배변훈련과정에서 똥놀이를 하던 중이었어요 ㅎㅎㅎ튼장수아들은 #딴딴두레박문화전집의 하나로 전승가치가 있는 전통생활문화를 소재로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냈다고!!
첫 페이지에서 보이는 강아지와~ 다양한 모양의 은아!!”,”라오은아는 어떻게 생겼지?”,”길쭉한 모양!!”,”공원에서 본 강아지의 은아는 어떻게 생겼지? 「질문으로 책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첫 페이지에서 보이는 강아지와~ 다양한 모양의 은아!!”,”라오은아는 어떻게 생겼지?”,”길쭉한 모양!!”,”공원에서 본 강아지의 은아는 어떻게 생겼지? 「질문으로 책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아이코 냄새~~~~~~그림보고 따라해볼께요 아이코 냄새~~~~~~그림보고 따라해볼께요
똥돼지 얘기에 충격을 받은 듯 엄마, 똥을 왜 먹어요? ” 잇단 질문 폭탄이 ㅋㅋㅋ 옛날에는 화장실이 이런식으로 똥돼지가 있었어 라는 이야기 ㅋㅋㅋ 똥돼지 얘기에는 충격을 받은 듯 “엄마, 똥을 왜 먹어요? ” 잇단 질문 폭탄이 ㅋㅋㅋ 옛날에는 화장실이 이런식으로 똥돼지가 있었단 얘기 ㅋㅋㅋㅋ
은아의 유익함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를 ^^ 질문세례가 시작된 4살 31개월의 아이이기에 책의 내용을 보면서 열심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은아의 유익함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를 ^^ 질문세례가 시작된 4살 31개월의 아이이기에 책의 내용을 보면서 열심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마지막 정보마당에서는 옛날에 사용하던 은아 관련 도구 설명도~ 이 책의 좋았던 점은 은아에 대한 옛 이야기가 정보 전달이 녹아든 스토리로 재미있게 읽혔습니다. 아이가 그림을 보고 한 질문의 대부분이 글에 나와 있어서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개인적인 이유로 ~~31개월이 보기에는 조금 빨랐던 책이라 “네, 이노~옴!”, “더러워!”, “더러워!”, 더러워! ト! ト! ト!” 이런 단어를 쓰는 게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컸으면 무난하게 읽어줬을 수도 있는데요? ㅎ31개월은 순화해서 읽어요!! ㅎ 마지막 정보광장에서는 옛날에 사용하던 은아 관련 도구 설명도~ 이 책의 좋았던 점은 은아에 대한 옛 이야기가 정보 전달이 녹아든 스토리로 재미있게 읽혔습니다. 아이가 그림을 보고 한 질문의 대부분이 글에 나와 있어서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개인적인 이유로 ~~31개월이 보기에는 조금 빨랐던 책이라 “네, 이노~옴!”, “더러워!”, “더러워!”, 더러워! ト! ト! ト!” 이런 단어를 쓰는 게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컸으면 무난하게 읽어줬을 수도 있는데요? ㅎ31개월은 순화해서 읽어요!! ㅎ
여원미디어 서평단에서 받은 두 번째 책은!! 소금과 설탕과 ~~~의 책 표지를 보면서 엄마, 여기 밀가루가 있어요~ 하얀 소금을 보고 책을 가져왔어요^^ #탄탄요리조리 #융합지식그림책 전집의 한 권으로 다채로운 그림에 설명과 정보가 더해진 책이었습니다. 이번 서평단에 참여한 책은 31개월의 라오가 읽기에는 조금 이른 책이었지만, 라오가 밀가루에서 본 소금과 설탕에 대해 어떤 맛을 내는지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슬슬 음식의 맛에 대해 알고 표현해 나가는 시점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잘 이해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여원미디어 서평단에서 받은 두 번째 책은!! 소금과 설탕과 ~~~의 책 표지를 보면서 엄마, 여기 밀가루가 있어요~ 하얀 소금을 보고 책을 가져왔어요^^ #탄탄요리조리 #융합지식그림책 전집의 한 권으로 다채로운 그림에 설명과 정보가 더해진 책이었습니다. 이번 서평단에 참여한 책은 31개월의 라오가 읽기에는 조금 이른 책이었지만, 라오가 밀가루에서 본 소금과 설탕에 대해 어떤 맛을 내는지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슬슬 음식의 맛에 대해 알고 표현해 나가는 시점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잘 이해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림으로 표현된 책이라서 글을 읽기보다는 그림을 보고 대화했어요~ 피자!! 고기!!! 라오가 아는 음식이 나오면 눈은 더 밝아집니다 그림으로 표현된 책이라서 글을 읽기보다는 그림을 보고 대화했어요~ 피자!! 고기!!! 라오가 아는 음식이 나오면 눈은 더 밝아집니다
소금은 어디서 오는지~ 이해는 안가지만 열심히 그림으로 설명을 ㅎㅎ 책을 읽고 난 후에도 생각이 났는지 한두번 듣고 다시 책을 펴서 설명을 해줍니다 소금은 어디서 오는지~ 이해는 안가지만 열심히 그림으로 설명을 ㅎㅎ 책을 읽고 난 후에도 생각이 났는지 한두번 듣고 다시 책을 펴서 설명을 해줍니다
설탕! 설탕 얘기가 나와서 쿠키 사진이 보인다고 쿠키 달라고 ㅎㅎㅎ 설탕! 설탕 얘기가 나와서 쿠키사진이 보이길래 쿠키 달라고 ㅎㅎㅎ
쿠키를 한입 먹고 “쿠키에는 설탕이 있어요” 라고^^그 후에도 쿠키나 케이크 먹을 때 설탕 이야기를 했었어요~ 쿠키를 한입 먹고 “쿠키에는 설탕이 있어요” 라고^^그 후에도 쿠키나 케이크 먹을 때 설탕 이야기를 했었어요~
마지막 장 부엌 속 과학탐구로는 쉽게 할 수 있는 과학놀이도 있어서 책 육아로도 좋을 것 같아요^^ 좋았던 점, 나이에 비해 빠른 책이기 때문에 과연? 했더니 그림으로 설명해주신다고 31개월 된 아기도 꽤 이해해주셨습니다 책을 읽고 돌아오는 피드백이 있어서 더 신기했던 것 같습니다 나이에 맞게 잘 읽어주면 그림으로 정보 습득! 좋을 것 같아요^^ 아쉬웠던 점은 딱히 없었어요~ 마지막 장 부엌 속 과학탐구로는 쉽게 할 수 있는 과학놀이도 있어서 책 육아로도 좋을 것 같아요^^ 좋았던 점, 나이에 비해 빠른 책이기 때문에 과연? 했더니 그림으로 설명해주신다고 31개월 된 아기도 꽤 이해해주셨습니다 책을 읽고 돌아오는 피드백이 있어서 더 신기했던 것 같습니다 나이에 맞게 잘 읽어주면 그림으로 정보 습득! 좋을 것 같아요^^ 아쉬웠던 점은 딱히 없었어요~
거대한 산을 옮긴 노인 여원미디어서평단의 세 번째 책! 제대로 사자성어 그림 한자 전집 중 한 권입니다. 그림 한자 전집은 스토리에 따른 그림을 통해 자동 연상되는 이미지 한자를 다룬 전집으로!! 스토리에서는 인생의 교육을 ~~~ 일러스트 이미지에서는 자연스럽게 한자를 외울 수 있습니다. 거대한 산을 옮긴 노인 여원미디어서평단의 세 번째 책! 제대로 사자성어 그림 한자 전집 중 한 권입니다. 그림 한자 전집은 스토리에 따른 그림을 통해 자동 연상되는 이미지 한자를 다룬 전집으로!! 스토리에서는 인생의 교육을 ~~~ 일러스트 이미지에서는 자연스럽게 한자를 외울 수 있습니다.
31개월의 라오에게는 꽤 이른 책이긴 했습니다만. 산에 사는 호랑이, 토끼, 사슴 등 익숙한 동물들의 모습을 코를 울리고, 길을 나서는 소에게는 톡톡도 해주고, 후후의 이미지를 중심으로 책을 넘기는 정도로 보여주었습니다. 사실 억지로 아이를 잡아서 보여주는 건가? 라고 생각했지만, 다시 읽어달라고 부탁하는 것을 보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31개월의 라오에게는 꽤 이른 책이긴 했습니다만. 산에 사는 호랑이, 토끼, 사슴 등 익숙한 동물들의 모습을 코를 울리고, 길을 나서는 소에게는 톡톡도 해주고, 후후의 이미지를 중심으로 책을 넘기는 정도로 보여주었습니다. 사실 억지로 아이를 잡아서 보여주는 건가? 라고 생각했지만, 다시 읽어달라고 부탁하는 것을 보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사자성어로서나 한자의 이미지를 연상하는 책으로서 초등학생에게는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자성어로서나 한자의 이미지를 연상하는 책으로서 초등학생에게는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버릴까? 그만둘까? 여원미디어서평단의 네 번째 책! 버릴까? ‘그만할까?’는 #영재트리 지식 그림책 전집 중 한 권입니다. 몸, 생활, 세상, 자연, 생명, 과학, 규칙, 지식사전 등 익숙한 영역부터 쉽게 접할 수 없는 영역까지 다양한 지식을 다루는 전집입니다. 31개월이라는 ~~거리에 있는 쓰레기를 보고 “누가 또 버렸니 ~ 내가 억울해 ~~” 라고 자주 말하는 대야의 책을 보면 어떤 반응일까?? 궁금한 것도 있었어요^^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가 어떻게 처리되고 재활용되는 자원은 어떻게 재탄생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자원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엄마로서 내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지식을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버릴까? 그만둘까? 여원미디어서평단의 네 번째 책! 버릴까? ‘그만할까?’는 #영재트리 지식 그림책 전집 중 한 권입니다. 몸, 생활, 세상, 자연, 생명, 과학, 규칙, 지식사전 등 익숙한 영역부터 쉽게 접할 수 없는 영역까지 다양한 지식을 다루는 전집입니다. 31개월이라는 ~~거리에 있는 쓰레기를 보고 “누가 또 버렸니 ~ 내가 억울해 ~~” 라고 자주 말하는 대야의 책을 보면 어떤 반응일까?? 궁금한 것도 있었어요^^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가 어떻게 처리되고 재활용되는 자원은 어떻게 재탄생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자원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엄마로서 내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지식을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환경미화원 아저씨들의 고마움 환경미화원 아저씨들의 고마움
땅에 묻힌 엄청난 쓰레기 땅에 묻힌 엄청난 쓰레기
뜨거운 불로 쓰레기를 태우는 이야기 뜨거운 불로 쓰레기를 태우는 이야기
“라오는 오늘 쓰레기를 얼마나 버렸나요?” 라오는 쓰레기를 조금 버린대요 “라오는 오늘 쓰레기를 얼마나 버렸나요?” 라오는 쓰레기를 조금 버린대요
어느정도 흥미가 있어서…어려운 그림으로는 도망갔거든요. 처음에는 도망갔었어요··· 두번째로 읽을때는 그래도 봐주었어요^^ 어느정도 흥미가 있어서…어려운 그림으로는 도망갔거든요. 처음에는 도망갔었어요··· 두번째로 읽을때는 그래도 봐주었어요^^
많이 어려운 얘기는 빼고~ 라오랑 엄마랑 마트 갔을 때 장바구니 써야 한다고 가르치고 실천하기로 약속했어요^^ 좋았던 점, 조금 더 크면 이 책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쓰레기는 어디로 갑니까?? 이런 질문을 할때 다시 꺼내서 보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 많이 어려운 얘기는 빼고~ 라오랑 엄마랑 마트 갔을 때 장바구니 써야 한다고 가르치고 실천하기로 약속했어요^^ 좋았던 점, 조금 더 크면 이 책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쓰레기는 어디로 갑니까?? 이런 질문을 할 때 다시 꺼내 보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익발 당신의 작은 두 손 여원 미디어 서평단의 마지막 책은 #굿나잇 스토리 전집의 한 권인 익발 당신의 작은 두 손의 하루를 마무리하는 편안한 잠자리 동화 중 하나인데, 이것이 왜 잠자리 동화인지 이해가 안가요? 사실 이 책은 31개월의 라오에게는 보여주지 않았어요 스토리도 그림도 너무 무거워서 아직 이르다고 생각했고 양육자를 위한 책 정도로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익발 당신의 작은 두 손 여원 미디어 서평단의 마지막 책은 #굿나잇 스토리 전집의 한 권인 익발 당신의 작은 두 손의 하루를 마무리하는 편안한 잠자리 동화 중 하나인데, 이것이 왜 잠자리 동화인지 이해가 안가요? 사실 이 책은 31개월의 라오에게는 보여주지 않았어요 스토리도 그림도 너무 무거워서 아직 이르다고 생각했고 양육자를 위한 책 정도로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노예처럼 일해서 만든 물건을 사면 안 돼요. 아버지의 빚 때문에 카펫 공장에서 일할 수밖에 없었던 파키스탄의 4살 소년 이크발 아이들이 노예처럼 일해서 만든 물건을 사면 안 돼요. 아버지의 빚 때문에 카펫 공장에서 일할 수밖에 없었던 파키스탄의 4살 소년 이크발
하루 12시간 일하지만 하루하루 빚은 늘어나고 자유에 대한 갈망으로 탈출에 성공한 후에는 하루 12시간 일하지만 하루하루 빚은 늘어나고 자유에 대한 갈망으로 탈출에 성공한 후에는
세상을 향해 외친 어린이 노예노동에 대한 연설로 이어진다.. 세상을 향해 외친 어린이 노예노동에 대한 연설로 이어진다..
그를 막지 못한 카펫 공장의 사장들에 의해 13살의 어린 나이에 죽임을 당하게 되는데.. 그를 막지 못한 카펫 공장의 사장들에 의해 13살의 어린 나이에 죽임을 당하게 되는데..
작지만 결코 작은 것은 아니었던 그 아이의 죽음 익발의 목소리는 오늘도 끊임없이 세상을 바꾸고 있었습니다. 이 포스트는 여원미디어서평단 활동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작지만 결코 작은 것은 아니었던 그 아이의 죽음 익발의 목소리는 오늘도 끊임없이 세상을 바꾸고 있었습니다. 이 포스트는 여원미디어서평단 활동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